안녕하세요 인니영감입니다.
'연체율 0%인 P2P 업체들'을 작성하면서
아래의 조건을 만족하는 업체들에 대해 간략하게 비교해보았습니다.
가. 작성일 기준 연체 없음
나. 누적 1000억 이상
다. 상환율 50% 이상 → ※ 기준 변경에 대해 고민 중
* 연체율 0%인 P2P 업체들(2020.01.01) 참조.
(블로그 : https://indonesia-oldman.tistory.com/203
피자모 : https://cafe.naver.com/pijamo/174931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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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, 아래의 업체들은 추천업체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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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상업체는 아래의 7개입니다.
: 데일리펀딩, 헬로펀딩, 프로핏, 시소펀딩, 론포인트, 브이펀딩, 모자이크펀딩
* 모든 그래프는 2018년 6월 1일~현재 시점까지의 자료를 비교함.
정확한 수치를 비교한다기보다 전체적인 추이를 확인하는 자료임.
1. 누적대출액 비교
2019년 1년간(2019.01.01~2019.12.31) 업체별 누적대출액 증가량은 다음과 같습니다
론포인트와 모자이크를 제외한 나머지 5개업체 모두
누적대출액 대비 2019년 대출실적 비율이 50%를 넘어
2019년 이전 누적대출실적 이상을 2019년 한해동안 달성하였습니다.
이번에 신규 진입한 브이펀딩의 경우 2018년 말 첫 상품 이후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(이와 관련하여 별도 글 작성 예정입니다)
2. 대출잔액 비교
2019년 1년간(2019.01.01~2019.12.31) 업체별 대출잔액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.
모자이크펀딩은 대출잔액이 크게 감소하였고
론포인트는 1% 이하 수준으로 년초대비 거의 동일 수준을 유지하였으며,
나머지 업체들은 모두 외형(누적대출액) 성장과 함께 대출잔액 또한 증가하였습니다.
대출잔액이 증가한다는 것은 그 업체가 관리해야할 상품과 금액이 늘었다는 것이고,
감소했다는 것은 그 반대일 것입니다.
업체가 급성장할 때는 대출잔액이 역시 급증하게 되는데,
이럴 때 업체의 내실(직원 수, 상품 수 증가에 따른 관리 능력 등)을 반드시 따져봐야 합니다.
3. 상환율 비교
업체별 상환율은 아래와 같습니다.
브이펀딩만 50%대에 막 진입하였고,
프로핏은 70%, 나머지 5개업체는 80% 이상의 상환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.
특히 모자이크펀딩은 최근 90% 넘는 상환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.
상환율과 대출잔액의 의미는 서로 연계되는 부분이 많으므로
별도 코멘트는 달지 않겠습니다.
다시 한번 말하지만, 위의 업체들이 추천업체라는 뜻은 아닙니다.
다만, 투자에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.
* 피자모 링크 : https://cafe.naver.com/pijamo/174950
* 인니영감 블로그 활용 설명서 : https://indonesia-oldman.tistory.com/notice/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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